네일협회 창립21주년 기념식
2008-07-24 (목)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가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협회는 23일 플러싱사무실에서 전임 회장단과 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열고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네일협회는 이날 제11회 무료 건강진료를 10월중 개최하며 10월 19일 대동연회장에서 가을 재료쇼와 2009년 1월10일 회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은혜(왼쪽부터) 수석부회장, 남안식 전회장, 김용선 회장, 방주석 전회장, 윤이덕 수석부이사장, 이순애 부회장, 김석기 부회장 등 전 현직 임원들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