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31일 무료 상담
2008-07-24 (목) 12:00:00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최재복)가 31일 오후 5시 협회 사무실에서 건축 관련 무료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뉴욕시 빌딩국의 강화된 규정으로 각종 티켓과 벌금 문제로 고생하는 한인 건설업자들이 늘어나면서 건설협회가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협회 이사인 이규면 설계사와 이근만 설계사 등 협회 관계자들이 상담을 실시하며, 필요할 경우 분야별 전문가를 연결해 준다.
무면허나 규정 위반으로 티켓을 발부받았거나 벌금을 물어야 하는 형편의 한인들은 누구나 와서 상담받을 수 있다. 건설협회 최재복 회장은 “이번 행사의 반응이 좋을 경우 앞으로 같은 취지의 행사를 또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718-445-2328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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