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렛 포인트 재개발계획 찬성 랜드로드 현재까지 4명
2008-07-24 (목) 12:00:00
뉴욕시가 추진 중인 퀸즈 윌렛 포인트 재개발 계획을 둘러싸고 시 정부와 테넌트 간 줄다리가 팽팽한 가운데 일대 장수업체 중 하나인 ‘플러싱 토잉’사가 최근 시 개발에 손을 들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플러싱 토잉(Flushing Towing·126-28 35Ave.)은 윌렛 포인트에서 18년간 사업해 온 업소로 부지 4,000스퀘어피트를 뉴욕시 경제개발국(EDC)에 팔고 새 위치를 배정받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플러싱 토잉과 EDC간의 가격협상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EDC는 현재까지 삼부치 브로스(5만2,000Sft)와 BRD 코프(2만2,000sqf.), 메트 메탈스(1만7,500sqf.), 플러싱 토잉(4,000sqf.) 등 4개 업체로부터 총 9만5,500스퀘어피트의 부지를 사들였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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