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 복권 뉴왁에서 판매돼

2008-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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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실시된 1억2,600만달러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의 잭팟 당첨 티켓이 뉴저지 뉴왁에서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뉴저지 복권국에 따르면 이날 당첨 번호인 2,16,23,29,32, 메가볼 46번를 모두 맞힌 티켓이 뉴왁 소재 ‘AJ 시브라 수퍼마켓’에서 판매됐다.이 티켓의 소지자는 5,650만달러(세금 납세후)의 현금을 받게 된다. 메가 밀리언 복권은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 12개 주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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