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매거진 ‘싸고 부담없는 음식’
2008-07-23 (수) 12:00:00
▶ 고려당 찹쌀 도너츠. 모모푸쿠 프로즌 요거트
고려당의 찹쌀 도너츠과 모모푸쿠 누들바의 프로즌 요거트가 저렴한 가격의 인기음식으로 이번주판 뉴욕매거진을 장식했다.
뉴욕매거진은 레스토랑 주간을 맞아 싸면서 저렴한 디저트류와 최고의 주방장들이 추천하는,싸고 부담없는 음식들을 발표했다.
뉴욕 매거진은 저렴한 디저트 리스트(Cheap Sweets)에서 프로즌 요거트가 뉴욕을 집어 삼키고 있다고 표현하며 이스트 빌리지에 위치한 데이비드 장의 모모푸쿠 누들바의 프로즌 요거트를 10여개 업소의 아이스크림, 케익 등과 함께 깊고 저렴한 가격의 디저트 메뉴로 선정했다.
또한 8명의 유명 주방장들이 선정한 싸고 부담없는 음식중 하나로 맨하탄 32가 고려당의 찹쌀 도너츠가 뽑혔다. 퀄러티 미트(Quality Meats)의 수석 주방장인 크레이그 코케츠는 “일반 글레이즈 도넛과 비슷하지만 찹쌀로 만들어져 더 가볍고 씹는 질감이 강해 좋아한다”며 “4달러50센트면 3개를 먹을 수 있다”고 추천이유를 밝혔다. <최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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