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에어’ 김포~제주 노선 첫 운항

2008-07-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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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실용 항공사 ‘진에어(Jin Air)’는 17일 김포~제주 노선에 189석의 B737-800 차세대 항공기로 첫 운항에 들어갔다. 진에어는 선착순 탑승제와 100% 인터넷 항공권 예매 시스템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에어는 내년 하반기부터 동남아와 중국, 일본 등으로 국제노선도 개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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