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인베스터스’사 건물투자 세미나
2008-07-21 (월) 12:00:00
공동투자회사인 위드인베스터스사의 제8차 건물 투자 세미나에서 남주안 교수가 공동 투자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인 공동 투자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위드인베스터스(WithInvestors)’사는 19일 뉴저지주 잉글우드 소재 회사 세미나실에서 제 8차 건물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위드인베스터스사는 8차 투자지로 뉴저지 라커웨이에 위치한 10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샤핑센터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이날 참석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이 샤핑센터는 177대의 파킹장과 5개의 테넌트가 입주해 있으며 은행과 새로운 테넌트가 입주할 에정이다.
이날 투자 세미나에서 남주안 교수는 “수익성과 안정성에서 투자 가치가 많은 건물을 구입하려면 많은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충분한 투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투자에 따른 위험도 최소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위드인베스터스사는 지난 2006년 이후 현재까지 7개의 건물을 공동 구입하는 등 위험의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있어 빠르게 성장해왔다. <김주찬 기자>
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