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루데이 학원…초급에서 고급영어까지 책임

2008-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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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블루데이터(Bluedata) 학원은 토플과 ESL, 비즈니스 영어를 전문으로 한다.
지난 1997년 설립된 블루데이터는 30여명의 교사진과 한국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하는 에이전
트들이 있어 외국인 학생의 수업과 등록 문의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주중·주말 반으로 나뉜다. 주중 반은 월~목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와 월~금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의 두 개 수업이 있다. 주말 반은 금~일요일 3일간 진행된다.

ESL 프로그램의 경우 초급부터 고급까지 5개 레벨이 있다.
블루데이터는 각 교과 과정마다 한 달에 한 번씩 야외 수업을 갖게 한다. 야외 수업은 교사를 중심으로 뉴욕시 공원이나 식당, 관광명소 등을 방문,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등록금은 ESL 프로그램이 4개월에 1,250달러, 8개월 2,500달러이다. 토플 프로그램은 12주에 1,500달러, 비즈니스 영어는 12주 1,800달러이다. 첫 등록 시 등록비 100달러가 별도 부과된다. 각 프로그램은 방학기간 1개월을 포함해 4개월 과정이다. ESL 프로그램은 한 레벨이 4개월 과정이다.
블루데이터는 학생비자 소지자들을 위해 I-20을 발급한다.

▲문의: 212-683-6250(미야 오 에이전트) 또는 웹사이트(www.bluedat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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