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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뉴욕총영사 맨하탄 한인상가 방문
2008-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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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뉴욕총영사가 17일 맨하탄의 한인 상가를 방문, 한인 비즈니스업계가 경기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영사는 이날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와 맨하탄한인회(회장 이승래)의 관계자들과 함께 32가 한인타운과 브로드웨이의 한인 도매상가를 돌며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기를 바란다”며 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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