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피드 투자그룹 공동투자 설명회

2008-07-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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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투자 최고 20만달러로”

한인 공동투자자를 모집 중인 스피드 투자그룹(대표 다니엘 이)이 15일 자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일 공동투자 설명회에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스피드 투자그룹은 5개의 부동산 프로젝트를 공동투자로 전환하기 위해 투자설명회를 연다. 공동투자 프로젝트는 뉴저지 코리아빌리지와 플러싱 유니온스트릿의 골든빌라 콘도, 맨하탄 첼시 콘도, 브루클린 머틀 애비뉴의 사회보장국 건물, 캐나다 나이애가라 폭포 인근의 콸리티 호텔 등이다.

스피드 투자그룹의 다니엘 이 대표는 “그동안 회사 자체적으로 투자해오던 것을 대외 투자로 확대하게 된 것은 중국 상권이 플러싱 다운타운에서부터 점점 올라오고 있는 추세에서 한인사회도 이제는 공동투자로 힘을 모아야 할 때이기 때문”이라며 “투자설명회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거나 펀드매니저 및 기관투자자로 일하는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이번 공동투자는 예상인원 200~300명에 총 투자 모금액 1,000만~2,000만달러, 일인당 최소 투자액을 20만달러로 한다”고 말했다.

스피드 투자그룹의 공동투자 설명회는 22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 다이아몬드 룸에서 열린다. 문의: 718-321-3705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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