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피드 투자그룹, 공동투자 세미나 22일 대동연회장

2008-07-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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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투자그룹(대표 다니엘 이)이 22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공동투자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서 스피드 투자그룹은 공동투자 방법과 법률적 이슈, 주의점 등에 대해 설명하고 공동투자 매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투자 설명회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스피드 투자그룹의 관계자는 “이날 소개될 매물은 뉴저지 코리아빌리지와 맨하탄 첼시 갤러리 콘도, 브루클린 머스 애비뉴의 사회보장국 건물, 캐나다의 호텔 건물 등이다”고 말했다.

행사는 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와 재미부동산협회, 뉴욕한인건설협회가 공동 후원하며 공동투자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718-321-3705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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