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기업위한 세정 설명회, 24일 티넥 매리옷호텔

2008-07-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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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은 오는 24일 뉴저지 티넥 소재 매리옷호텔에서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위한 세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세정 설명회는 연방국세청(IRS)의 고위 관계자가 강사로 나와 법인 세무 조사 절차 및 주안점, 조사 과정 중 분쟁 해소 절차 등 법인 세무 조사관련 사항과 회계 책임성 및 투명성 강화 동향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 세계화 시대의 과세 당국간 정보 협력 체제, 국제 조세 분쟁 해소 절차 등이 폭넓게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중대기업청(LMSB) 산하 금융본부의 월터 해리스 본부장과 중공업 및 수송산업본부의 찰리 브랜틀리 본부장, 국제조세국의 티나 마수다 매니저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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