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너스 헤이븐 리조트 앤드 스파, 트레일.골프코스.뇌교육 프로등 다양한 시설

2008-07-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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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강조하는 한인 운영 리조트인 ‘아너스 헤이븐 리조트 앤드 스파(Honor’s Haven resort &spa)’가 새롭게 단장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뉴욕주 업스테이트 엘렌빌에 위치한 아너스 헤이븐 리조트는 총 250에이커 부지에 하이킹과 산책을 할 수 있는 트레일 코스, 호수와 함께 실내 및 야외 수영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휴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건강을 위한 뇌교육과 요가, 명상 등의 건강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리조트 안에 세계적인 골프장 설계사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가 설계한 9홀짜리 골프코스가 있으며 리조트와 인접해 18홀짜리 네블리(Nevele) 골프코스도 있어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250개의 고급 객실, 12개의 고급 컨퍼런스룸, 대형 연회장이 있어 각종 모임과 연수회, 수련회 등을 할 수 있다. 이 리조트는 지난 2007년 1월 뉴저지주 클로스터의 유명 피트니스센터인 CGI 피트니스센터의 이정숙 사장이 인수해 동서양의 건강 프로그램을 결합, 새로운 하이엔드 휴양지로 발전시킨 것이다.


줄리언 이 운영이사는 CGI를 통해 축적된 건강 및 자기 개발 프로그램과 한국의 뇌교육 및 요가, 타이치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해 휴양객들이 언제나 편한 시간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건강과 휴식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국의 찜질방과 스파 문화도 접목시킨다는 계획이다.

아너스 헤이븐 리조트는 단순한 휴양지가 아닌, 건강을 챙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드는 휴양 센터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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