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면금연법 버지니아 상원 통과

2008-02-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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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상원이 5일 레스토랑과 술집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전면 금연법’을 통과시켰다.
매리 마가렛 위플스 의원이 제안한 이 법안은 이날 23-15로 가결돼 하원으로 넘겨졌다.
현재 하원에는 자체 ‘전면 금연법’이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계류 중이다.
상원은 이날 위플스 의원 안의 하원 무산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또 다른 금연법 1개와,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금연법을 제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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