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텍 참사 1주기 기념행사

2008-02-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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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텍이 지난해 4월 16일 발생한 교내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1주기 기념행사를 연다.
대학은 31일 찰스 스티거 총장이 기념행사를 위해 21인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위원장은 마크 맥나미 부총장이 맡았다.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은 이날 행사 진행을 돕는다.
대학은 32명의 희생자를 추도하기 위해 4월 16일 학교 수업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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