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난해 12월 실업률 3.3%로 상승

2008-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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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실업률이 2006년 동기에 비해 약간 상승, 3.3%로 조사됐다.
버지니아 고용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실업률은 2006년 동기의 2.7%보다 0.6% 상승했다. 지난해 11월의 실업률 3%보다는 0.3% 증가했다.
하지만 버지니아 실업률 3.3%는 지난해 12월 전국 실업률 4.8%보다는 현저히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위원회는 27일 지난해 12월 실업자 수는 1만900명이 증가, 13만3,000명이라고 밝혔다.
버지니아 10대 광역 도시지역은 실업이 증가했다. 134개 지역 중 알링턴의 실업률은 2.1%로 가장 낮았고 마틴스빌 지역의 실업률은 9.6%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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