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일자리 대폭 는다
2008-01-31 (목) 12:00:00
워싱턴DC 인근의 내셔널 하버 컨벤션센터와 내셔널 스테디움의 준공이 바짝 다가오면서 일자리 창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들어설 내셔널 하버 컨벤션 센터는 오는 4월 본 개장을 앞두고 2일까지 구인박람회를 열고 있다.
컨벤션센터 측에 따르면 당장 필요한 인원만 1,600명이고 올 여름까지는 600명의 직원이 추가로 필요한 상태다. 또 메이저 리그 팀 ‘워싱턴 내셔널스’의 홈구장인 ‘내셔널스 파크‘도 오는 3월말 오픈을 앞두고 대대적인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내셔널스 파크는 수백 명의 워싱턴DC 주민들을 직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