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경찰국 범죄발생지역 정보제공

2008-0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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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 경찰국이 소프트웨어 개발사와의 합작으로 온라인을 통해 범죄발생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내달부터 제공되며 주민들은 인터넷 구글 맵을 통해 범죄발생지에 대한 데이터를 받을 수 있다.
주민들은 자신의 집과 가까운 특정 학교, 비즈니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일어난 정보에 대해 이메일 경보도 받을 수 있다.
경찰은 범죄 정보는 매일 업데이트돼 주민들에게 제공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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