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7개 개스 스테이션 턴 강도는 동일범

2008-0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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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북버지니아 지역에서 발생한 17개 의 주유소 강도사건의 범인이 동일범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이 강도사건의 경우, 10건은 훼어팩스 카운티, 4건은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2건은 알링턴 카운티, 1건은 알렉산드리아 시에서 발생했다”며 “용의자는 범죄시 반자동 권총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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