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게이더스버그 ‘최상 거주지’ 선정

2008-0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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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게이더스버그가 집값이 터무니없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살기 좋은 ‘최상 거주지’로 뽑혔다.
게이더스버그는 ‘비즈니스 위크’ 잡지가 선정한 살기 좋은 지역 리스트에서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집값이 합리적이면서도 가장 살기 좋은 근교 지역’ 중 하나로 선정됐다.
비즈니스 위크는 각 지역의 주택 중간 가격, 생계비, 지역 학생들의 성적, 범죄 발생률, 출퇴근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살기 좋은 지역’을 선정했다.
메릴랜드에서는 ‘살기 좋은 지역’에 게이더스버그와 함께 콜럼비아도 선정돼 모두 2 곳이 리스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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