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게인스빌에 대 가톨릭 성당 완공

2008-01-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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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게인스빌에 8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새 가톨릭 성당이 완공돼 내달 2일 첫 미사를 갖고 문을 연다.
알링턴 교구가 1,800만 달러를 들여 신축한 이 ‘홀리 트리니티 가톨릭 성당’은 대형 스테인드 그래스로 장식된 아이리시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200석을 갖췄다.
알링턴 교구는 지난 1990년 이래 신도수가 60% 증가해 41만 명으로 늘어났으며, 지난 1999년 이후 이번 게인스빌 까지 모두 7개의 성당을 새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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