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허위 이민서류에 ‘중형’

2008-01-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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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가니스탄인 추방 위기

허위로 이민수속서류를 작성한 아프가니스탄인이 실형 선고를 받고 추방 위기에 처했다.
볼티모어 소재 연방지방법원의 말빈 갈비스 판사는 18일 배우자가 합법적인 거주자라고 수속서류에 허위로 기재한 나비 나빌(30)에게 금고 22개월에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다. 담당검사는 나빌이 형을 마친 후 추방 절차를 밟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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