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크리스마스 트리 26일부터 수거

2007-12-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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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장식하던 트리는 막상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처치곤란의 골칫거리가 된다.
DC와 몽고메리 카운티, 훼어팩스 카운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26일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수거를 시작한다. 일반 재활용품 수거일에 집 앞에 내놓으면 수거해간다.
이들 크리스마스 트리들은 중앙 처리센터로 보내져 멀치로 만들어진다.
프레드릭과 라우든 카운티는 지역별로 장소를 지정, 크리스마스 트리를 수거한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버릴 때는 모든 장식품을 제거하고, 스탠드도 빼낸 뒤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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