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5천만불 교육채권 발행안 발표
2007-12-14 (금) 12:00:00
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가 대학 교육투자 확대를 위한 16억5,000만 달러의 채권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13일 리치몬드에서 발표된 안에 따르면 조성 재원으로는 대학들의 연구 지원을 확대, 새 캠퍼스 건설, 교육인력 확충 등의 사업을 하게 된다.
UVA 의과대학 및 연구소 건축, 노폭 주립대 기술센터 및 조지 메이슨대와 VCU 과학기술센터 신축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채권발행안은 주의회를 통과하면 내년 11월 선거 때 주민투표에 붙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