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병원 확장 따른 도로개선 시급
2007-12-11 (화) 12:00:00
월터 리드 육군병원의 폐쇄에 따라 베데스다의 국립 해군병원 이용자가 크게 늘 전망이어서 주변 교통에 새로운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
당국은 2011년까지 해군병원확장이 끝나면 자체 인력만 2,200명, 환자 및 방문객은 2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렇게 되면 병원 주변은 몰론 몽고메리 카운티 전체의 교통량 자체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늘어나는 교통량을 소화할 수 있는 도로개선에 7,000만 달러 이상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재원 염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