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랜드막 몰, 자급 타운 형태 재개발

2007-12-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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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의 랜드막 몰이 재개발된다.
알렉산드리아 도시계획국에 따르면 기존의 랜드막 몰을 대부분 허물고 상가와 업무 빌딩, 주택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 복합 단지를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새 프로젝트는 기존 몰은 물론 밴 돈 스트릿을 따라 더 넓은 지역을 포함하며, 상업 시설 뿐 아니라 주거지도 다수 건설할 계획이다.
랜드막 몰은 교통량이 많은 I-395와 듀크, 밴 돈 스트릿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새 개발계획에 따라 밴 돈 스트릿 메트로 역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자급 소도시 형태로 변모할 전망이다.
워싱턴 지역에서는 타이슨스 코너를 비롯해 메트로 역을 중심으로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문화생활이 가능한 스몰 타운 형태의 개발사업이 여러 군데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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