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턴 주 하원의원 심장마비 사망

2007-11-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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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를 지역구로 하고 있는 제인 로턴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민주·사진)이 29일 오전 심장발작으로 별세했다.
로턴 의원은 DC 시내 레이건 국제무역센터에서 연설하다 쓰러져 조지워싱턴 대학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향년 63세.
가족들은 로턴 의원이 평소 심장박동 이상이 있어 약을 복용해왔다고 말했다.
체비 체이스 시장을 지낸 로턴 의원은 지난 2005년부터 체이체이스와 켄싱턴, 실버스프링을 포함하는 18선거구 주 하원의원으로 일해왔다.
로턴 의원은 오클라호마 대학을 졸업하고 칼 앨버트 당시 연방 하원의장 보좌관으로 정치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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