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만 10대 등 4명 피살
2007-10-02 (화) 12:00:00
DC에서 지난 주말에만 4명이 피살되는 등 치안 부실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30일 새벽 브라이트우드 버스 정류장에서 총격으로 15세 소년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지난 주말동안 총에 맞은 사람만 11명에 달했고 칼에 찔려 1명이 숨지고, 17세 소년 1명은 심하게 얻어맞아 목숨을 잃기도 했다. 이로써 올 들어 DC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희생자는 143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