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3일 메트로 운행 밤 2시까지 연장

2007-09-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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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메릴랜드 대학(UMD)과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이 칼리지 파크에서 풋볼 경기를 벌이는 13일 밤 지하철 운행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한다.
메트로 측은 당일 관중 규모를 감안, 특별 열차의 추가 운행도 검토하고 있다.
이날은 매리언 배리 전 DC 시장의 전 부인 에피 배리 여사의 장례 일정도 겹쳐 있어 메트로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윌슨 빌딩에 차려진 고 배리 여사의 빈소는 이날 자정까지 오픈돼 일반인의 조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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