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카운티 커넥터 일부 구간 조정 요구

2007-08-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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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와 프린스조지스 카운티를 잇는 도로 인터카운티 커넥터 건설이 활발히 진행 중인 가운데 일부 구간에 대한 계획 변경을 요구하는 제안이 나오고 있다.
문제의 구간은 실버 스프링의 페인트 브랜치 지역으로 홍수에 대비, 새로운 하수 유출구를 마련하기 위해 나무를 베는 등 숲을 손상하기 보다는 기존의 연못을 이용하자는 안이 고개를 들고 있다.
총 공사비가 20억 달러가 넘고 공사 기간만도 10여 년 이상이 걸리는 커넥터 건설은 아직 포장 공사에는 들어가지 않았으나 하수구, 파이프 배설, 전기 가설 등은 이미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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