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투자·금융서비스 설명회’ 26일 신한뱅크아메리카

2007-07-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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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뱅크아메리카(행장 제프리 이)는 오는 26일 뉴저지 포트리 지점에서 ‘글로벌 투자·금융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대상은 부동산 에이전시, 사업체 매매 알선업체, 모기지 및 금융회사, 이민변호사 등으로 한국인들의 미국내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한국인들의 해외투자 및 한국 외환관리법, 해외 투자자 관련 계좌개설 및 예금 서비스, 미국 이주자 및 투자자를 위한 금융상품 소개, 투자자들의 미 현지 정착지원 서비스 안내 등에 대한 집중 설명이 진행된다. 문의:201-363-9045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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