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미용인연합회 세미나

2007-07-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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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미용인연합회(회장 한기선)는 회원들을 위해 미 주류사회에서 활동중인미용 전문가를 초빙, 최신 유행 헤어컷에 대한 세미나를 17일 열었다.

이날세미나에는 비달 새순사의 창립 디렉터인 닉 베르알디씨가 나와 최신 유행 헤어컷및 칼라에 대해 설명한 뒤 시범을 보였다. 한기선 뉴저지 미용인연합회장은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유익한 세미나를 자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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