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책과 함께 떠나는 바캉스

2007-07-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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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를 떠나는 길, 짐 꾸러미에 더해진 책 한권. 휴가철 짬짬이 생기는 여유시간에 가볍게 읽을 책을 구입하려는 여행객들로 서점은 즐겁기만 하다. 특히 에세이와 한국 신간 소설 등 가볍고 쉽게 읽히는 책들이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 남성보다는 여성 소비자가 훨씬 많다고 하니 문학에 대한 여성들의 감성과 사랑은 더위에도 지치지 않나보다. 사진은 플러싱 소재 한인서점 한양 북 플러스에서 에세이 책을 고르고 있는 여성.

<김혜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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