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상공총연’ 정기총회, 8월25일 뉴저지 힐튼호텔

2007-07-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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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미주상공총연’)는 오는 8월25일 뉴저지 힐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뉴욕, 뉴저지, 뉴잉글랜드, 보스턴, 내쉬빌, 시카고, 아칸소, 텍사스 달라스 등 전미 18개 챕터 대표자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차기 총연회장 및 이사장 선출이 있을 예정이다. 현재 차기 총연회장에는 서정석 엘파소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사장에는 신진기 전 뉴욕한
인상공회의소 회장이 각각 내정된 상태다.

미주상공총연은 이번 총회기간 코리아빌리지에서 미주 성공한인기업인들을 초청,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강연회를 마련한다.
초청인사로는 임창빈 창텍스트레이딩 대표, 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대표 등 7~8명이 참석, 미주 동포업체들의 나아갈 방향과 네트웍 필요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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