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23일부터 서머레스토랑 주간

2007-07-16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시 시티 서머 레스토랑 주간이 23일부터 일주일간 실시돼 뉴요커와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00개의 맨하탄 레스토랑이 3종류 코스의 음식을 점심에 24달러7센트의 일률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저녁식사는 35달러(음료, 세금, 팁 제외)에 제공한다. 뉴욕시 시터 서머 레스토랑 주간 행사에 참여하는 식당은 www.nycvisi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