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주당 대선후보 대거 버지니아에

2007-07-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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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요 대통령 후보들이 다음 주 대거 버지니아를 방문한다.
선두주자 중 한 명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오는 17일 리치몬드에서 열리는 전국 카운티협의회 연례회의에 참석, 연설한다.
4일간 열리는 이 회의에는 전국 45개 주에서 3,000명 이상의 선출직 지방정부 지도자들이 참석한다.
전 앨라스카 상원의원인 마이크 그래블 후보는 하루 전인 16일 오후 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한다.
존 에드워즈 전 상원의원은 18일 버지니아 남서부 지역을 찾는다. 에드워즈 후보는 남부 8개주에 걸쳐 진행되는 ‘빈곤 추방’ 투어의 일환으로 이날 버지니아의 와이즈, 노턴 지역을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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