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제조기 공급업체 뉴욕 진출

2007-07-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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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제조기 ‘마인큐-S’ 공급업체인 한국의 ‘YSB 월드콥’이 퀸즈 노던블러바드 164가에 뉴욕 지사를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마인큐-S는 한국 최고의 물박사로 알려진 김현원 연세대 교수가 개발한 미네랄 환원수 제조기로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조합으로 자연상태의 순수하고 깨끗한 고품질 약알칼리성 환원수를 만들어 낸다.

뉴욕지사 개설을 기념으로 뉴욕을 방문한 김 교수는 6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우리 몸의 70%는 물로 마신 후 30분이면 인체 구석구석에 도달해 영향을 준다. 곧 물이 치료의 핵심이요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하고 “좋은 물은 오염 물질이 없어야 하고, 미네랄과 육각수가 풍부해야 하고, 활성산소를 없애고, 산성화한 혈액을 알칼리로 바꿔야 한다”며 바로 마인큐-S가 이를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특히 “마인큐-S를 거친 물은 인체에 필수적인 좋은 기운과 정보(Torsion Field)를 상시 제공하여 각종 질병의 치유 및 예방 효과를 제공한다”면서 치매, 고혈압 및 저혈압 예방과 비만 억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골다공증 및 중증변비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
다.

한편 김 교수는 이날 오후 YSB월드콥 뉴욕지사 주최로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물 세미나’에 강사로 참석, 물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문의:718-939-3357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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