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에셋 마케팅’사 투자자문 서비스 실시
2007-06-30 (토) 12:00:00
한국의 유명 자산운용사인 ‘튜브투자자문(주)’이 최근 맨하탄에 뉴욕 현지마케팅 법인체인 ‘튜브 에셋 마케팅’사를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튜브투자자문은 튜브 에셋 마케팅사를 통해 한국내에 투자를 원하는 뉴욕 한인들을 대상으로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투자자문 일임 서비스를 마련, 고객이 직접 유가증권에 투자시 필요한 경제분석, 유가증권 분석, 포트폴리오 구축 등에 대한 조언 서비스는 물론 고객을 대신한 투자대행 서비스도 실시한다. 최저 수탁금액은 30만 달러다.
한편 튜브투자자문은 한국의 군민연금 펀드 운영사 중 최우수 등급인 S클래스를 2년 연속 획득했으며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의:212-292-4970<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