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 ‘행운의 나무 축구공’ 해외동포들에게 판매
2007-06-28 (목) 12:00:00
2002 한일월드컵 공식상품 ‘행운의 나무 축구공’이 해외동포들에게 판매된다.
한일월드컵공식상품 제조업체 협의회(대표 사광성)가 판매하는 이 제품은 29일~7월10일까지 월드컵 도우미 사이트(www.2002fan.com)를 통해 VIP용 50개와 일반형 120개가 한정 판매된다.이 나무공은 5각 12조각, 6각 20조각의 원목을 수공으로 조립해 실제 축구공과 같은 모양 및 크기로 만든 기술을 인정받아 국제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