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 수정안 대책 세우자“ NJ세탁협산하 대책위 28일 회의
2007-06-26 (화) 12:00:00
이번 여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뉴저지 주 환경청의 환경법 수정안에 대응하기 위해 결성된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 산하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윤태오)가 오는 28일 협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 2차 회의를 연다.
위원회는 지난 22일 임원회의를 갖고 오는 28일 모임을 통해 환경법 수정안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키로 결정했다. 윤태오 위원장은 “협회가 회원들을 위한 단체인 만큼 회원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오는 28일 회의에서 수렴된 회원들의 의견을 환경청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번 수정안이 뉴저지에서 영업하고 있는 대부분 세탁인들의 중요한 문제인 만큼 2차 회의에 많은 회원들의 참석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제 2차 회의에 대한 문의는 뉴저지 한인세탁협회(732-283-5135)로 하면 된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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