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명 포브스, 미셸 위 선정

2007-06-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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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프로골퍼 미셸 위(17)가 유력 경제 주간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명단에 포함됐다.

포브스가 15일 발표한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명(The celebrity 100)’에서 한인으로 유일하게 포함된 미셸 위는 연소득 1,900만 달러로 70위를 차지했다.위는 운동선수 연소득 부문에서 62위, 웹사이트 순위에서 98위, 언론과 TV·라디오 순위에서 각각 45, 40위를 차지해 통합 70위에 선정됐다.

한편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위로는 오프라 윈프리가 선정됐으며 타이거 우즈, 마돈나, 롤링스톤스, 브래드 피트, 조니 뎁 등이 뒤를 이었다.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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