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FSB, 아시안뱅킹센터 100일 사은행사

2007-06-16 (토) 12:00:00
크게 작게
플러싱세이빙스뱅크(FSB)는 15일 아시안뱅킹센터(136-41 Roosevelt Ave) 오픈 100일을 기념해 11일~24일까지 대규모 고객 사은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신규로 머니마켓을 가입하는 개인고객에 대해 5.25%의 높은 이자 제공을 비롯 신규 체킹계좌 고객에게는 3.50%의 이자를 적용한다. 또 비즈니스 고객 경우 신규 머니마켓 계좌는 5.0% 이자율을 제공하며 체킹 계좌는 연회비가 무료다. 아울러 모든 신규계좌 고객들에게는 아이팟 셔플이나 순금 크리스탈 장식품, 세이프 디파짓 박스 1년 사용권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1개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크리스 황 FSB 수석 부행장은 “지난 100일간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아시안뱅킹센터가 힘차게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사은행사를 통해 많은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 7일 오픈하는 아시안뱅킹센터는 5명의 한인을 비롯한 2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으로 예금, 대출 등 일반 은행업무는 물론 투자, 보험 서비스 등
을 제공한다.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