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 명문대 입학 심사관 초청 세미나

2007-06-15 (금) 12:00:00
크게 작게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석연호)는 동포 자녀들과 회원사 자녀들을 위해 뉴저지 주립대학인 럿거스 대학과 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 대학의 입학 심사 책임자를 초청, ‘대학 입학 심사 절차와 준비 요령’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28일 오전 9시부터 뉴저지 티넥의 매리엇 호텔 열리는 세미나에는 뉴욕총영사관의 이선복 교육원장이 한국 특례입학제도에 대해 설명한 뒤 오전 9시50분부터 뉴저지 럿거스 주립대학의 낸시 풀턴 입학실장이 뉴저지 주립대의 입학 심사 절차와 준비요령을, 오전 10시 50분부터 코넬대의 웬디 셰이러 입학실 수석 부실장이 설명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또한 코넬대학의 입학 심사 절차를 통해 아이비리그의 전반적인 입학 절차도 이해하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 희망자는 25일까지 코참 사무국의 이메일(admin@kocham.org)이나 fax(212-644-9106)을 통해 참석자 이름과 전화 번호 등을 등록해야 한다.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