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스파클링’ 맨하탄 중심부 누빈다
2007-06-15 (금) 12:00:00
한국관광 홍보 브랜드 ‘Korea Sparkling’을 싣고 다니는 뉴욕 택시.
한국관광 홍보 브랜드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이 맨하탄 시내 중심부를 누비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조성욱)는 지난 1일부터 한달간 맨하탄 택시 200대를 활용해 한국의 신규관광 브랜드인 ‘코리아 스파클링’을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 스파클링은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신규로 개발한 한국관광 브랜드로 관광공사는 앞으
로 이 브랜드를 앞세워 한국관광을 세계에 홍보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뉴욕지사측은 세계의 중심부인 맨하탄에서 택시들이 한국관광브랜드인 ‘Korea, Sparkling’ 광고를 싣고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게 돼 한국관광과 한국 관광 브랜드를 홍보하는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CNN, 내셔널 지오그래피, 디스커버리 채널 등의 TV 매체를 포함 다양한 미국 광고 매체를 통해서도 코리아 스파클링을 폭넓게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관광공사 뉴욕지사는 코리아 스파클링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28일 맨하탄 하얏트 호텔에서 현지 주요 언론인들을 초청한 가운데 관광브랜드 선포식도 개최한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