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보험.재정협, 뉴욕 보험전문인협회와 업무제휴
2007-06-14 (목) 12:00:00
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회장 송정훈)는 뉴욕 보험전문인 협회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보험갱신교육과 보험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보험법 개정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송정훈 회장은 지난 10~12일 아틀랜틱 시티 트럼프 타지마할 컨벤션 센터에서 뉴욕 및 뉴저지 보험 전문인협회가 공동 주최한 연례 컨퍼런스에 회장 자격으로 참석, 뉴욕 보험전문인 협회와의 업무 제휴를 위한 기초적인 방향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회장은 이사회의 결의와 9월에 임기를 시작하는 차기 뉴욕보험전문인협회장인 마틴 코레스와 만나 구체적인 논의를 거치겠지만 뉴욕보험인협회가 뉴욕지구 한인보험재정협회의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뉴욕 보험전문인협회는 2,000여명의 회원을 둔 단체이다.
한편 이번 보험 컨퍼런스에는 면허 갱신을 위해 크레딧을 주는 보험 교육 등 각종 보험 교육이 실시됐고 보험회사, 보험도매상, 보험관련 업계 등 100 여개가 넘는 회사들이 참가한 보험 박람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