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발 시장개척단 뉴욕 온다
2007-06-09 (토) 12:00:00
부산 기능성신발 미주 시장개척단이 오는 6월26일~28일 뉴욕을 방문한다.
코트라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영풍제화 등 부산지역 10개 신발 제조업체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이 26일 뉴욕에 도착, 27일과 28일 양일간 미 유력 신발 수입상들과 상담을 펼친다.
부산 신발업체들의 뉴욕 방문은 신발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해외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미국시장 진출 확대로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담 품목은 아프리카 마시아족의 걸음걸이 방법을 최첨단 공학적으로 디자인한 마사이 워킹화와 게르마늄이 첨가된 고급 천연가죽 신발, 기능성이 강조된 골프화, 등산화, 군화, 축구화, 작업화 등으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담문의:212-826-0900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