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하계 야유회

2007-06-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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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광철)는 9일 퀸즈 베이사이드소재 앨리폰드 팍에서 2007 하계 야유회를 열고 회원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야유회에는 회원 및 회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 노래자랑, 족구, 배구, 줄다리기, 훌라후프 대회, 여성 닭싸움,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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