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한인 건강 서비스. 옥스포드 고객센터 12~7월1일

2007-06-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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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어호라이즌-옥스포드 퀸즈 고객센터는 오픈 5주년을 맞아 6월12일~7월1일 ‘이동 서비스 버스’를 이용해 뉴욕·뉴저지 주 한인 회원과 지역 주민들을 방문해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이동서비스 버스로 퀸즈 13~15일, 브루클린 20일, 뉴저지 27, 29일, 7월1일 등 한인들이 주요거주 지역을 순회 방문, 회원들에게 건강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무료로 폐 기능 검사도 해줄 예정이다. 센터는 이밖에 경품 행사를 갖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한편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센터에서 사교댄스 공연 및 강습회를 실시한다.

시큐어호라이즌-옥스포드 아시안 기획팀 크리스토퍼 노 부사장은 “건강한 커뮤니티를 만들고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센터가 오픈 5주년을 맞았다”며 “한인 회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국어 문의:888-201-4746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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