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INAVA 최강일 사장 한국 산자부 장관 표창

2007-06-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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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AVA 최강일 사장이 지난 1일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중소기업진흥공단 미국 사무소 회의실에서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강일 사장은 그동안 뉴욕·뉴저지 지역에서 인트라넷 시스템 인터그레이션(Intranet System Integration)을 운영하며 뉴욕 총영사관, 뉴욕문화원, 유엔 대표부, 무역협회, KOTRA 등 한국 정부기관과 현대, 두산 등 한국 기업 그리고 뉴욕 일원 동포 기업의 인터넷 서비스 및 웹 제작 관리를 훌륭하게 수행해 이 상을 받게 됐다.

또 한국 중소기업청의 자문위원과 재미과학자 협회 뉴욕 메트로 지부 회장을 역임하면서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 및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뉴욕·뉴저지 지역의 IT 기업인/전문인들의 네트워크인 코리안 IT 비즈니스 포럼을 구성, 한국 IT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및 2세 이민자들의 창업을 지원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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