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2007 우수 상품전’ 참가 22개 업체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열띤 구매 상담을 펼치고 있다.
뉴욕상의 주최 본보 특별후원 22개업체 참가
모국과 한인사회의 우수상품을 전시·판매하는 ‘2007 우수 상품전’이 3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대 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전남미주통상에이전트, TSL 홈쇼핑, 알카존, 요들가운, 힐링 포인트, 이강술 화백 동양화, 카페빙고, 멕스텔 전화카드, GS 아메리카, 닥터 포뮬라, 그레이스 토탈 패션 등 22개 업체가 참가했다.
대 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 이명석 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돕는 것은 물론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시행을 앞두고 상공인간 네트워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한미 경제인들의 교유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
다.
<윤재호 기자> A1